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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설명자료] 2026.5.22.자 <국민일보> 「 “재기 돕겠다”더니··· 공공 배드뱅크, 아직도 15만명 추심 중」 보도 관련 설명 상세보기
제목 [보도설명자료] 2026.5.22.자 <국민일보> 「 “재기 돕겠다”더니··· 공공 배드뱅크, 아직도 15만명 추심 중」 보도 관련 설명
담당부서 가계기획처
등록일 2026-05-22 조회수 153

1. 관련 보도

국민일보는 오늘 5.22.자 「"재기 돕겠다"더니... 공공 배드뱅크, 아직도 15만명 추심 중」 제하의 기사에서,

'연체 채무자의 재기를 돕겠다던 공공 배드뱅크가 수십년째 추심을 지속하고 있고, 장기연체채권 2.2조원을 보유하고 있다'는 내용의 신문기사를 보도


2. 설명 내용

□ ‘18년도 캠코는 정책기금(한마음·희망모아·국민행복기금) 채권 총 10.5조원을 인수 후 그간 자체 소각 및 채무조정 등을 통해 5.8조원을 정리하고,

ㅇ ’25.10월 새도약기금 대상채권인 2.5조원은 새도약기금에 기매각하였습니다.

□ 미매각 잔여분 2.2조원은 기 채무조정 중 채권(1.1조원) 및 새도약기금 협약 상 매각 제외 대상(1.1조원)으로,

ㅇ 매각 제외대상 채권 1.1조원 중 법적 보전조치 중인 채권(0.5조원)에 대해서는 새도약기금 추가 매각을 협의 중에 있으며,

ㅇ 잔여 채권(0.6조원)에 대해서도 상환능력심사를 통해 자체적인 채무탕감 및 채무조정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 앞으로도 캠코는 공공 배드뱅크의 역할에 맞게 차별화된 시효관리, 민간보다 포용적인 채무조정 등 제도개선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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