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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보도설명자료] 2025.9.1.자 <뉴시스, 경향신문 등> 「정신질환자 배제한 ‘나라키움 대학생주택’... 장애인단체, 인권위 진정」 보도 관련 설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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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수도권서부개발처 | ||
| 등록일 | 2025-09-01 | 조회수 | 3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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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코는 2016년 2월부터 나라키움 대학생주택을 공급함으로써 대학생의 주거안정 지원 및 거주환경 개선을 돕고 있습니다.
ㅇ 대학생주택은 기숙사라는 특성을 감안하여 공동생활 공간에서 모든 입주자의 안전과 생활권 보장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습니다.
□ 캠코는 이번 사안을 계기로 대학생주택 제도와 운영방식을 점검하고, 신속히 개선책을 마련하여 2학기 추가모집부터 적용하겠습니다.
ㅇ 입주 제한 사유 중 정신질환을 삭제하고, 제한 사유를 정신질환과 같은 포괄적 기준이 아닌, 구체적인 행위와 안전 침해 여부 중심으로 개정하겠습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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