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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심의 고통 대신 재기의 희망을”... 캠코, 연체채권 관리관행 전면 전환 상세보기
제목 추심의 고통 대신 재기의 희망을”... 캠코, 연체채권 관리관행 전면 전환
담당부서 가계지원처
등록일 2026-04-30 조회수 51

추심의 고통 대신 재기의 희망을”... 캠코, 연체채권 관리관행 전면 전환
- 신용정보협회와 손잡고 장기ㆍ반복적 추심 관행 개선을 통한 포용금융 실현 기반 마련 -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4월 30일(목) 신용정보협회 본사(서울 영등포구)에서 신용정보협회(협회장 윤영덕)와 포용금융 강화와 연체채권 관리관행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기적이고 반복적인 추심 중심의 연체채권 관리방식을 개선하고, 상환능력이 부족한 채무자의 부담을 줄여 보다 빠르게 경제적으로 재기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포용금융 역할 강화를 위한 정책지원 및 제도개선 협력 △시효완성 채권 및 장기연체채권 관리관행 개선 △공정한 추심환경 조성 및 교육 운영 △장기·과잉 추심 예방을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 추진 등 네 가지 핵심 분야에서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캠코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단순히 채권을 회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채무자의 재기 지원까지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연체채권 관리방식을 바꿔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이번 협약은 포용금융에 대한 국민적 요구에 맞춰 제도와 환경을 함께 바꾸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포용금융을 실현해 금융취약계층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캠코는 금융취약계층의 빠른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고 장기 과잉 추심 관행을 없애기 위해 장기 연체채권을 소각하고 소멸시효 관리 기준을 정비하는 등 포용적 금융 전환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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