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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지역 청년과 손잡고 유휴 국유재산 활용 ‘나라On’ 사업 추진 상세보기
제목 캠코, 지역 청년과 손잡고 유휴 국유재산 활용 ‘나라On’ 사업 추진
담당부서 국유재산지원처
등록일 2026-05-04 조회수 31

캠코, 지역 청년과 손잡고 유휴 국유재산 활용 ‘나라On’ 사업 추진

- 충남대 건축학과와 ‘나라On’ 사업 협약… 대학생 아이디어로 공간 리모델링 -

- 폐치안센터 넘어 일반 유휴 건물까지 확대, 지역 맞춤형 활용 모델 구축 -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4월 30일(목) 캠코캐피탈타워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에서 충남대학교 건축학과와 「유휴 국유재산을 활용한 지역 청년 참여기반 ‘나라On’ 사업장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

 

‘나라On’은 활용되지 않고 있는 국유재산을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간으로 조성해 국유재산의 가치를 켜고(On), 지역경제에 따뜻한 온기(溫)를 불어넣는 캠코의 대표 상생 사업이다.

 

이번 협약은 ‘나라On’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지역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실제 수요에 맞는 공간을 조성하고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캠코는 사업에 적합한 국유재산을 발굴하고 개보수 등 사업장 조성을 지원하며, 충남대학교 건축학과는 지역 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공간 활용 방안과 리모델링 계획, 운영 프로그램 기획을 맡는다.

 

특히 이번 협업은 단순히 건물을 고치는 것을 넘어, 지역 청년들의 현장 기반 아이디어를 투영해 실제 수요자인 지역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공간’을 만든다는 데 의미가 크다. 또한, 참여 학생들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강철 캠코 대전충남지역본부장은 “국유재산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 및 사회적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지속 가능한 ‘나라On’ 모델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캠코는 올해 ‘나라On’ 사업 대상을 기존 폐치안센터에서 일반 유휴 건물과 부지까지 대폭 넓히고, 지역 사회와의 협업을 강화해 지역 특성에 맞는 공간 조성을 전국적으로 확대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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