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에 안정을,
기업에 활력을,
국가자산에 가치를
더하는 리딩플랫폼
| 제목 | [보도설명자료] 2026.6.10. 자 <국민일보> 「[단독] 서민 빚 탕감 돕겠다더니... 1000억으로 이자 쌓는 ‘이상한 재단’」 보도 관련 설명 | ||
|---|---|---|---|
| 담당부서 | 새도약기금운영처 | ||
| 등록일 | 2026-06-11 | 조회수 | 89 |
|
2026.6.10. 자 <국민일보> 「[단독] 서민 빚 탕감 돕겠다더니... 1000억으로 이자 쌓는 ‘이상한 재단’」보도 관련 설명 □ 장기소액연체자지원재단(이하 “재단”)은 금융위원회 장기소액연체자 지원 대책(’17.11월)에 따라 금융기관으로부터 기부 받은 재원을 기반으로 ①장기소액연체채권의 매입·정리 및 ②서민금융사업 등에 대한 지원을 위해 ’18.2월 설립되었습니다.
□ 재단의 주요 목적 사업 중 ①장기소액연체채권 매입·정리 업무는 ’22년 말 완료되었고, ’19년부터 재단 미매입 장기소액연체자에 대한 파산·면책 신청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②서민금융사업 등에 대한 지원 업무는 서민금융사업 출연(’24년~) 등의 형태로 지속 수행 중에 있습니다.
□ 올해부터 정부정책(’25.10월 새도약기금 출범)에 따라 7년이상 5천만원 이하 채무를 보유한 장기연체자로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이들의 경제적 재기를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을 중점 추진 중입니다. *① 장기연체 성실상환자 대상 특례대출 이자차액 보전(’26.1월~) ② 공적채무조정(회생, 파산ㆍ면책) 지원 확대(’26.4월~) ③ 채무면제자 통장압류 해제, 통신 개통, 후불교통카드 발급 지원(’26.4월~)
□ 재단 존속과 관련하여 시기·방법 등은 재단 정관에 따라 이사회 협의를 통하여 추후 검토 예정입니다. |
|||
|
첨부파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