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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캠코, 한국엔젤투자협회와 창업기업 AI 혁신 지원 나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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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ESG성과혁신실 | ||
| 등록일 | 2026-06-29 | 조회수 |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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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한국엔젤투자협회와 창업기업 AI 혁신 지원 나선다
- 팁스타운S7 입주기업 대상 교육·투자유치·해외진출 지원 협력 - - 지원성과 토대로 협력 범위 단계적 확장... AI 혁신 생태계 조성 기여 -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지난 6월26일(금) 캠코양재타워(서울시 강남구)에서 한국엔젤투자협회(회장 이종훈)와 「팁스타운S7 입주기업의 AI 혁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팁스타운S7은 민간 주도로 운영되는 기술창업 지원 공간으로, 유망 벤처· 창업기업이 입주해 투자 유치와 성장 지원을 받는 창업지원 거점이다.
이번 협약은 캠코와 한국엔젤투자협회가 협력체계를 구축해 팁스타운S7 입주기업의 AI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창업기업의 성장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캠코는 입주기업 성장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한국엔젤투자협회는 팁스타운S7의 안정적 운영과 함께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AI 교육, 전문가 자문, 교류행사, 투자 유치, 해외진출 지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양 기관은 본 협약을 토대로 지원 사업의 추진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필요한 경우 세부 약정을 통해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나갈 계획이다.
AI 혁신 역량이 기업의 생존과 성장을 좌우하는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는 만큼, 이번 협약은 창업기업의 AI 경쟁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AI 혁신 역량은 우리 벤처·창업기업이 미래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필수 경쟁력”이라며, “캠코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창출과 ESG 경영 기조 아래, 창업기업이 AI 시대의 당당한 주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캠코는 이번 협약에 이어 부산지역 창업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7월 부산기술창업투자원과도 업무협약 체결을 추진할 예정이다. 더불어 민간의 AI 혁신 생태계 조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전문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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