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국민에 안정을,
기업에 활력을,
국가자산에 가치를
더하는 리딩플랫폼

사이트맵
인스타그램으로 이동 블로그로 이동 웹진으로 이동 유튜브 아이콘

보도자료

보도자료 게시판 내용 보기

공공누리 제2유형: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 금지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유형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캠코, 안전경영 부문책임제 도입으로 사업별 맞춤형 안전관리 강화 상세보기
제목 캠코, 안전경영 부문책임제 도입으로 사업별 맞춤형 안전관리 강화
담당부서 안전경영실
등록일 2026-06-29 조회수 24

캠코, 안전경영 부문책임제 도입으로 사업별 맞춤형 안전관리 강화

- 각 사업별 위험요인 점검 및 개선 통해 현장 중심 안전관리 고도화… 임직원ㆍ협력업체 근로자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

개최하고 ‘안전경영 최우선’ 원칙에 따라 사업별 특성을 반영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안전경영 부문책임제’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캠코가 수행하는 사업별 업무 특성과 위험요인이 각각 다른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마련됐다. 현재 캠코는 금융회사 부실채권 인수ㆍ정리, 기업지원, 국유재산 관리, 공공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어, 각 사업 현장에 맞는 안전관리 방식이 필요하다.

 

이에 캠코는 기존 전사 공통 안전관리 체계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현장을 가장 잘 아는 각 사업부문이 주도적으로 현장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맞춤형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기존 부사장 1인이 전사 안전보건관리책임자를 맡던 체계에서 부사장을 최고안전관리자(CSO: Chief Safety Officer)로 지정해 전사 안전경영을 총괄하도록 하고, 각 부문 상임이사를 부문별 안전보건관리책임자로 지정한다.

이는 사업별 책임성을 한층 명확히 하기 위한 것으로, 사장이 안전경영 전반에 대해 무한책임을 지는 원칙은 그대로 유지된다.

또한, 캠코는 안전·보건·재난 관련 규정을 전면 개정하고, 새로운 안전관리 체계에 맞춰 관련 조직과 업무처리 절차도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이번 개편은 캠코가 수행하는 다양한 사업들의 개별 특성과 위험요인을 고려한 현장 맞춤형 안전관리로 나아가기 위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캠코는 임직원은 물론 협력업체 근로자까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