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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박성현 캠코 상임감사, 나라키움 천안 통합청사 현장 특별 안전점검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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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감사실 | ||
| 등록일 | 2026-07-03 | 조회수 |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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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캠코 상임감사, 나라키움 천안 통합청사 현장 특별 안전점검 실시 - 장마철·폭염 대비 안전관리 체계 점검... 무사고 준공 당부 -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하절기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7월 3일(금) 박성현 상임감사가 ‘나라키움 천안통합청사’(충남 천안시 불당동) 건설 현장을 찾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말 준공을 앞둔 ‘나라키움 천안통합청사’는 캠코가 국유재산관리기금 310억 원을 투입해 신축 중인 공공청사로, 법무부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천안출장소 등 5개 기관이 입주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국토안전관리원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진행됐으며, 현장 안전관리 체계와 취약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장마철 및 폭염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성현 상임감사는 건설 현장 중대재해 3대 사고인 추락·끼임·부딪힘 사고 예방을 위해 외부비계, 고소작업대, 건설기계 방호조치 등 주요 안전관리 현황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또한, ▲배수시설 등 장마철 대비 안전조치 현황 ▲현장 근로자 휴게시설 운영 상황 ▲열사병 예방 기본수칙(물·그늘·휴식시간) 준수 여부 등을 직접 확인하며, 폭염과 수해로 인한 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안전관리 전반을 면밀히 점검했다.
박성현 캠코 상임감사는 “하절기 집중호우와 폭염은 근로자의 안전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사업 추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대한 위험요인”이라며, “캠코가 추진하는 모든 공공개발 사업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와 내부통제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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