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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캠코, 인도네시아 국유재산 관리 역량 높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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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경영지원실 | ||
| 등록일 | 2026-07-10 | 조회수 |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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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인도네시아 국유재산 관리 역량 높인다 - 온라인 자산관리 역량 강화 2차 연수 마무리...후속 협력과제 구체화 -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6월 29일(월)부터 7월 10일(금)까지 인도네시아 재무부 국유재산관리국 직원 15명을 대상으로 ‘인도네시아 온라인 자산 처분 시스템 운영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캠코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2025년부터 3년간 공동 추진하는 국제 연수사업의 하나로, 인도네시아의 국유재산 관리 체계를 개선하고 디지털 기반의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2차 연수에서는 지난해 1차 연수에서 수립한 ‘인도네시아 국유재산 관리 및 온라인 자산 처분 시스템 개선 계획’의 이행 성과를 점검했다. 아울러, 올해 4월에 체결한 ‘국유재산 관리 효율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협력과제도 함께 논의했다. 주요 연수 내용은 △AI를 활용한 국유재산 관리 사례 △인도네시아 온라인 자산 처분 시스템 이용 활성화 방안 △현지 적용 방안 및 협력사업 제안 등으로 구성됐다. 정책 이론과 현장 실무를 체계적으로 연계해 연수의 실효성을 높였다 김석환 캠코 국유재산부문 총괄이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그간의 이행 성과를 면밀히 점검하고 향후 실행할 후속 협력과제를 구체화했다”며, “앞으로도 캠코의 핵심역량을 기반으로 개발도상국의 국유재산 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캠코는 그간 축적된 국유재산 관리 경험과 개발 사례를 바탕으로,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개발도상국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각국의 제도와 여건에 맞는 국유재산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공유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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