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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11회 우수상(중대형) 인천지방법원 별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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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디지털운영실 | ||
| 등록일 | 2026-07-28 | 조회수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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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청사와 자연·도시 맥락 속에서 조화를 이루며, 대지의 특성과 사용성을 바탕으로 구성된 균형 잡힌 건축” 사업배경급증하는 사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서울고등법원 원외재판부 설치와 더불어, 부족한 사무공간 및 법정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주차타워 건립을 통해 법원 시설의 기능을 강화하여 이용객의 편의에 주력하였다. 심사평인천광역시 미추홀구에 위치한 인천지법 별관은 기존법원 건물과의 조화와 별관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찾기 위해 노력하였고, 이를 위하여 별관의 배치와 입면의 재료 등을 통하여 조화를 구현하였으며, 개구부와 최상층의 디자인을 통하여 차별화하여 조화와 차별화를 성공적으로 구현한 건축물이다.
사업방향공공건축의 품격 향상▶ 기존 청사의 건축적 맥락을 반영한 별관 증축 및 조형계획 시설계획의 적절성▶ 기존청사와의 균형과 조화를 고려한 배치계획 접근성 및 이용 편의성▶ 대지 경사를 활용한 입체적인 동선 계획 에너지절감 및 유지관리의 효율성▶ 공사범위의 합리적 최적화와 기존 식생 보존을 통한 공사비 절감 및 지속가능성 확보 수상자 인터뷰수상소감우리기관 건축물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여 주시고, 수상작으로 선정해주신 기획재정부 및 한국자산관리공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발주처로서 큰 보람을 느낍니다. 사업특징부지 전·후면에 존재하는 높이차를 고려하여, 기존 지형을 최대한 활용하고 절토량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레벨 계획과 층고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사업의 고충 및 해결방안본관과 별관을 연결하는 브릿지 공사 과정에서, 기존 건축물의 구조 및 설비 특성으로 인해 구조체 직접 연결에 어려움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기존 보 상부(옥상 바닥)를 활용하여 구조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대안을 재검토하는 등, 현장 여건을 반영한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도출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발생한 공사 기간 및 공사비 변경과 같은 어려운 문제들을 단계적으로 조율·해결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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