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국민에 안정을,
기업에 활력을,
국가자산에 가치를
더하는 리딩플랫폼

사이트맵
인스타그램으로 이동 블로그로 이동 웹진으로 이동 유튜브 아이콘

보도자료

보도자료 게시판 내용 보기

공공누리 제2유형: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 금지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유형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캠코, 7만 6천 명 경제적 재기 돕는다....장기연체채권 1.1조 원 새도약기금에 추가 매각 상세보기
제목 캠코, 7만 6천 명 경제적 재기 돕는다....장기연체채권 1.1조 원 새도약기금에 추가 매각
담당부서 가계지원처
등록일 2026-07-29 조회수 252

캠코, 7만 6천 명 경제적 재기 돕는다....장기연체채권 1.1조 원 새도약기금에 추가 매각

- 1차 매각서 제외됐던 취약 채무자 포용... 매각 즉시 추심 중단 및 채무조정 지원 -

- 20년 이상 연체채권 소각, 소멸시효 기준 개선 등 장기연체채권 지속 정리 -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장기연체채무자경제적 재기돕고 장기연체채권지속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731() 새도약기금(대표이사 양혁승)에 76천 명, 11천억 원 규모의 장기 연체채권추가 매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매각은 지난해 10월 실시한 1차 매각(22만9천 명, 3조7천억 원)의 후속조치다. 당시 법적 절차 진행 등의 사유협약 상 매각대상에서 제외되었던 채권에 대해 추가 협의를 거쳐 매각을 확정함으로써 보다 많은 취약계층이 신용회복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넓혔다.

 

이번 매각 대상 채무자는 채권이 새도약기금으로 이전되는 즉시 추심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후 새도약기금의 상환능력 심사를 거쳐 채무소각 또는 맞춤형 채무조정 절차를 밟게 되어, 과도한 빚 부담에서 벗어나 신속하게 정상적인 경제활동으로 복귀할 수 있게 된다.

 

한편, 캠코는 이번 새도약기금 추가 매각에 이어, △20년 이상 연체채권 특별소각 소멸시효 관리 기준 개선장기연체채권을 단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 개선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생계형 재산 제외 등 보다 완화된 요건의 특별각을 추진하는 등 장기연체채권을 장기간 보유·관리하기보다 포용금융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정리하고 재기지원으로 연계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이번 추가 매각은 그동안 제도 적용을 받지 못했던 장기연체채무자들에게 새로운 출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후속조치”라며 “앞으로도 캠코금융당국긴밀히 협력장기연체채권을 지속적으로 정리하고, 국민의 경제적 재기를 돕는 정책 집행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첨부파일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