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에 안정을,
기업에 활력을,
국가자산에 가치를
더하는 리딩플랫폼
| 제목 | 캠코, 디지털 취약계층 대상 국유재산 활용 교육 실시 | ||
|---|---|---|---|
| 담당부서 | 국유재산지원처 | ||
| 등록일 | 2026-07-31 | 조회수 | 45 |
|
캠코, 디지털 취약계층 대상 국유재산 활용 교육 실시 - 국유재산포털·온비드 활용 교육으로 비대면 서비스 이용 역량 제고 - - 온라인 대부·매수 신청부터 전자계약까지 1대1 맞춤형 실습 지원 -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7월 30일(목) 부산진우체국 AI디지털배움터 거점센터(부산광역시 부산진구)에서 고령층과 소상공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국유재산포털 및 온비드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온라인 중심의 공공자산 이용 과정에서 디지털 기기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국민도 국유재산 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에서는 참가자들이 △국유재산 검색 및 지도 기반 위치 확인 △온라인 대부·매수 신청 △전자계약 체결 △사용료 납부 등 국유재산 서비스 이용 전 과정을 직접 실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교육생의 디지털 활용 수준을 고려해 캠코 직원이 1:1로 매칭되는 맞춤형 실습 방식을 적용했다. 담당 직원이 단계별 이용방법을 안내하고 실제 처리 절차를 밀착 지도함으로써 교육생들이 혼자서도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김석환 캠코 국유재산부문 총괄이사는 “이번 교육이 디지털 취약계층이 국유재산 서비스를 혼자서도 쉽게 이용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국민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교육과 소통 프로그램을 확대해 국민 누구나 편리하게 국유재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캠코는 디지털 기기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을 위해 고령층 전담 ‘시니어콜센터’와 ‘시니어서포터즈’를 운영하는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공공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상담과 현장 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
|||
|
첨부파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