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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캠코, 인공지능(AI)·드론 실태조사 기술협력으로 농지 전수조사 지원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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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국유재산기획처 | ||
| 등록일 | 2026-08-07 | 조회수 | 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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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인공지능(AI)?드론 실태조사 기술협력으로 농지 전수조사 지원한다 - AI 기술·드론 영상 상호 공유로 국유농지 무단점유 및 목적 외 사용 집중 점검 -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8월 7일(금) 캠코양재타워(서울 강남구 도곡동)에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와 「AI·드론 활용 농지 전수조사 지원 및 효율적인 농지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드론 촬영 영상, AI 분석기술 및 농지 정보를 상호 공유해 농지 투기를 근절하고 국유재산의 목적 외 사용 및 무단점유를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캠코는 드론 영상과 인공지능(AI)으로 다개년 항공영상을 분석한 국유농지의 이용 변화 데이터를 제공하며, 한국농어촌공사는 이를 바탕으로 농지 전수조사 과정에서 불법 용도변경, 불법 의심 건축물 등을 파악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캠코는 한국농어촌공사의 전수조사 과정에서 확보한 국유재산의 드론 영상을 제공받아 국유농지 관리에 활용함으로써 무단점유를 해소하고 관리 정밀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특히, 양 기관은 캠코의 국유농지 대부계약 정보와 한국농어촌공사의 농지대장 정보를 연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용자가 국유농지의 대부계약 갱신 시 실경작 확인을 위해 직접 관련 서류를 발급받아 제출해야 했던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아울러 국유농지의 이용률을 높이고 임대를 활성화하기 위해 농지은행 직거래 플랫폼과 공공자산 통합거래 플랫폼 온비드를 상호 연계하는 등 대국민 서비스 확대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AI와 드론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국유농지 관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자산인 국유재산이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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