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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손잡고 위기징후기업 경영정상화ㆍ성장전환 돕는다 상세보기
제목 캠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손잡고 위기징후기업 경영정상화ㆍ성장전환 돕는다
담당부서 기업자산인수처
등록일 2026-08-26 조회수 16

캠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손잡고 위기징후기업 경영정상화ㆍ성장전환 돕는다

- ‘자산매입 후 임대’ 및 ‘사업전환지원’ 상호 연계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 -

- 유동성 공급과 사업전환 지원 연계... 위기 극복부터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까지 -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8월 26일(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이사장 강석진)과「위기징후기업의 성장전환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캠코의 ‘자산매입 후 임대 프로그램’과 중진공의 ’사업전환 지원제도‘를 연계해 성장 정체나 일시적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위기징후기업의 경영정상화부터 성공적인 신사업 전환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원기업이 상대 기관의 제도를 신청할 경우 우대 혜택을 제공하고, 추가 지원이 필요한 기업을 상호 추천하는 등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캠코는 중진공의 사업전환승인기업이 ‘자산매입 후 임대 프로그램’을 신청할 경우 유동성을 신속하게 공급한다. 또한, 캠코 지원기업 중 사업전환을 희망하는 기업은 중진공으로부터 사업전환자금과 함께 컨설팅?마케팅?수출 등의 정책지원 사업과 연계한 지원을 받게 된다.

박성진 캠코 기업지원부문 총괄이사는 “기업이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성장하기 위해서는 일시적인 경영상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것과 함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한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기업의 경영정상화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캠코는 2021년부터 중진공의 구조개선전용 정책자금과 연계해 22개 기업에 약 80억 원의 유동성을 추가 공급하는 등 위기기업의 경영정상화를 지원해 왔다. 캠코의 기업지원 프로그램은 온라인 기업구조조정 플랫폼 ‘온기업(www.oncor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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