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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캠코, 한국수력원자력과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감사 혁신 맞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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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감사실 | ||
| 등록일 | 2026-08-27 | 조회수 |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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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한국수력원자력과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감사 혁신 맞손 - AI 감사 기법 발굴 및 내부통제·적극행정 지원 강화 - - 이종 기관 간 감사 노하우 공유 및 취약분야 상호 교류로 감사 품질 고도화 -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 감사 박성현)는 8월 26일(수)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상임감사위원 강민구)과 「AI 기반 감사혁신 및 내부통제·적극행정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춰 인공지능(AI)과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감사 기법을 고도화하고, 내부통제와 적극행정 지원 체계를 강화해 감사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공지능·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감사 기법 발굴 및 우수사례 공유 △내부통제 취약분야 정보 교류 및 개선 협력 △적극행정 지원 제도 활성화를 위한 상호 자문 △감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합동워크숍 개최 등을 적극 추진한다.
특히 서로 다른 사업을 수행하는 양 기관이 협력을 통해, 새로운 관점에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우수사례 등을 공유함으로써 감사 품질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성현 캠코 감사는 “인공지능과 데이터 분석 기술은 감사의 객관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축적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공유해 감사 업무 혁신과 내부통제 고도화를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캠코는 지난 달 기술보증기금 및 주택도시보증공사와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감사 혁신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공공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감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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