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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캠코, 부산경찰청과 '교통안전 포비버스' 달린다...안전문화 확산 지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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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경영지원실 | ||
| 등록일 | 2026-09-21 | 조회수 | 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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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부산경찰청과 '교통안전 포비버스' 달린다...안전문화 확산 지원
- 시내버스 내·외부 활용해 보행자 보호·양보운전 등 생활 속 교통안전 홍보 - - 부산경찰청에 3천만원 기부... 3개 주요노선서 3개월간 운행-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9.21(월) 부산경찰청이 주관하는 생활 속 교통안전 캠페인 ‘포비버스(POlice Busan BUS)’ 출발식에 참여하고, 사업 운영을 위한 기부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정훈 캠코 사장을 비롯해 김성희 부산경찰청장, 김철준 부산자치경찰위원장, 성현도 부산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포비버스의 성공적인 운행을 응원했다.
‘포비버스’는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시내버스를 교통안전 홍보매체로 활용해 보행자 보호와 양보·배려 운전 등 안전한 교통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캠페인이다. 캠코가 전달한 기부금 3천만 원은 버스 내·외부 교통안전 홍보물 제작과 캠페인 운영 등에 활용된다.
버스 내·외부에는 교통안전 문구와 경찰청 공식 캐릭터, 포토존 등을 활용한 디자인을 적용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포비버스는 오는 12월까지 3개월간 부산 시내버스 31번·81번·99번 등 주요 노선에 각 1대씩 투입된다. 송정, 서면, 부산역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지역을 달리며 교통안전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캠코는 시민의 일상과 가까운 대중교통을 활용한 이번 캠페인이 지역사회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시내버스를 통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를 살피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안전 문화 확산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캠코는 △부산지역 화재취약가구 전기화재 예방키트 지원 △치매환자·발달장애인 배회감지기 기부 △어린이 안전보행을 위한 옐로카펫 설치 △부산지역 불법 촬영 예방 모니터링 등 지역 특성과 주민 안전을 고려한 생활안전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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