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에 안정을,
기업에 활력을,
국가자산에 가치를
더하는 리딩플랫폼
| 제목 | 캠코, 부산 미래세대 위해 어린이 정원 조성 및 청년 장학금 지원 | ||
|---|---|---|---|
| 담당부서 | 경영지원실 | ||
| 등록일 | 2026-09-22 | 조회수 | 53 |
|
캠코, 부산 미래세대 위해 어린이 정원 조성 및 청년 장학금 지원 - 금강공원 내 생태 놀이터 ‘키우미 숲’ 조성에 임직원 걸음기부금 2억원 전달 - - 부산지역 청년에게 향후 10년간 총 7.8억원 장학금 지원 -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9월 22일(화) 부산광역시와 손잡고 금강공원 내 어린이 정원 ‘키우미 숲’을 조성하는 한편,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향후 10년간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정훈 캠코 사장과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부금 전달식과 인재 육성 업무협약을 함께 진행했다.
먼저 캠코는 임직원 걸음기부 캠페인으로 마련한 기부금 2억 원을 ‘키우미 숲’ 조성비로 부산시에 전달했다. 키우미 숲은 금강공원의 상징인 케이블카를 주제로 자연지형을 활용한 순환형 동선으로 조성해, 금정산 국립공원으로 이어지는 금강공원의 자연환경을 어린이들이 가까이에서 체험하고 뛰놀 수 있는 친환경 생태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캠코는 부산 지역 청년들의 안정정인 학업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광역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향후 10년간 총 7억8천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과 역량 개발에 전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미래세대 주역인 어린이와 청년들이 자연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가는 데 이번 지원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분야를 세심하게 살피고 미래세대의 꿈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상생 경영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6년 차를 맞은 캠코 숲 조성 사업은 부산 어린이대공원, 부산 시민공원, 낙동강 일대 등에 숲과 공원을 조성해 지역 주민에게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제공해 왔다. 아울러 캠코는 자립준비 청년 지원, 청소년 직장 체험, 지역 대학생 역량강화 프로그램(BUFF) 등 부산 지역 청년들의 성장과 자립을 돕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
|||
|
첨부파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