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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훈 캠코 사장,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상세보기
제목 정정훈 캠코 사장,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담당부서 홍보실
등록일 2026-09-28 조회수 60

정정훈 캠코 사장,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 “불법사금융에 내몰리지 않도록”... 금융의 사회적 역할에 공감 -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정정훈 사장이 불법사금융 예방과 금융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9월 28일(월)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 서민금융진흥원이 불법사금융으로부터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고 ‘사람 살리는 금융’의 가치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추진한 공익 캠페인으로, 정 사장은 강승준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됐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금융은 경제적 어려움에 놓인 국민들이 제도권 밖으로 밀려나지 않고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해야 한다”며, “캠코는 채무부담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재기와 일상 회복을 뒷받침하며 ‘사람 살리는 금융’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 사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과 유수영 한국신용정보원장을 추천했다.

 

한편, 캠코는 새도약기금과 새출발기금 등을 통해 장기연체채무자와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채무부담을 완화하고 경제활동 복귀를 돕는 등 금융취약계층의 재기를 지원하며 포용금융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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