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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캠코,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감사 전문성 높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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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감사실 | ||
| 등록일 | 2026-10-06 | 조회수 | 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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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감사 전문성 높인다 - 양 기관 간 감사 관련 경험과 전문성 공유... 실질적 협력 체계 강화 - - 인공지능?디지털 기술 활용, 내부통제 강화 및 적극행정 활성화 등 상호 협력 - , 감사 박성현)는 10월 6일(화)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윤석대, 상임감사위원 홍정민)와 감사 전문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축적해 온 감사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감사 환경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공지능(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감사기법 및 우수사례 공유 △제도개선 및 감사 역량 강화 협력 △내부통제 강화와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등을 긴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를 통해 교류?협력한 내용을 실제 감사 업무와 제도개선에 적극 활용함으로써 감사의 실효성과 전문성을 한층 높여나갈 방침이다.
박성현 캠코 상임감사는 “감사의 궁극적인 목적은 기관의 발전과 국민에게 더 나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다”며 “이번 협약이 양 기관의 감사 체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고 공공부문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캠코는 감사품질을 높이기 위해 기술보증기금, 한국수력원자력 등 다양한 공공기관과 인적·정보 교류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적극적으로 일하는 직원을 지원하고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감사실 내 ‘적극행정지원센터’를 설치해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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