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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캠코, ‘나라키움 세종국책연구단지’서 물 절약 시범사업 추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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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중부개발처 | ||
| 등록일 | 2026-10-16 | 조회수 |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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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나라키움 세종국책연구단지’서 물 절약 시범사업 추진 - 6개 기관 업무협약... ‘물 다소비시설 관리방안’ 첫 현장 적용 - - 물 사용 실태조사부터 절감 개선사업까지.. 공공시설 물 수요 관리 모델 구축 -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10월 16일(금) 세종특별자치시청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세종특별자치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한국중부발전과 함께 「물 다소비시설 관리 선도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마련한 ‘물 다소비시설 관리방안’을 실제 현장에 처음으로 적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간 6만 톤 이상의 물을 소비하는 대규모 시설을 대상으로 정부·지자체·공공기관이 협력해 물 사용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절감하는 것이 목표다.
협약에 따라 6개 기관은 △물 사용 실태조사 및 사용량 공개 △절감 목표 및 관리계획 수립 △물 절약·재이용 사업 및 기술지원 △성과 검증 및 우수사례 발굴·공유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캠코는 시범사업 대상 시설인 ‘나라키움 세종국책연구단지’의 물 사용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정밀 실태조사와 관리계획 수립, 물 사용량 절감을 위한 개선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세종국책연구단지의 물 사용 현황과 절감 가능량을 파악하고, 시설 특성에 맞는 개선과제를 도출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확인된 절감 효과와 운영 경험을 향후 다른 공공개발 사업장에도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해 나갈 방침이다.
김경재 캠코 공공개발부문 총괄이사는 “이번 사업은 유관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해 물 다소비시설의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현장에 적용하는 첫 사례”라며, “캠코는 세종국책연구단지 시범사업을 통해 효과적인 물 절감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공공개발 사업장 전반으로 확산해 지속가능한 시설 관리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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