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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컨테이너 낙찰 받아 창업까지... 캠코, 온비드 활용 수기 공모전 시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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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온비드사업처 | ||
| 등록일 | 2026-11-05 | 조회수 | 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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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낙찰 받아 창업까지...캠코, 온비드 활용 수기 공모전 시상 - 92편 접수해 AI·전문가 심사 거쳐 24편 선정... 총상금 930만원 수여-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11월 5일(목) 캠코양재타워(서울 강남구 도곡동)에서 ?2026년 온비드 활용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온비드를 통해 공공자산을 낙찰 받아 창업이나 일상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한 경험과 노하우를 발굴해 온비드의 편리성과 활용가치를 알리기 위해 지난 9월 7일(월)부터 10월 5일(월)까지 약 4주간 진행됐다.
캠코는 접수된 총 92편의 수기를 대상으로 주제 적합성·공감형성·완결성 등을 종합 심사했다. 특히 인공지능(AI)과 내·외부 전문가 심사로 이어지는 2단계 심사를 거쳐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우수상 5편, 장려상 15편 및 특별상 1편 등 총 24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대상에는 온비드에서 낡은 컨테이너를 낙찰 받아 소형 창고 임대업을 시작한 과정을 담은 「온비드로 찾은 보물상자: 컨테이너 하나로 만들어낸 똑똑한 N잡 수익」이 선정됐다. 해당 작품은 활용도가 낮았던 컨테이너를 새로운 용도로 활용하고, 온비드 낙찰 경험을 실제 창업으로 연결한 과정을 구체적으로 담았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캠코는 △대상 150만 원 △최우수상 각 100만 원 △우수상 각 50만 원 △ 장려상 각 20만 원 △특별상 30만 원 등 총 930만 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아울러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자의 온비드 활용 경험은 인터뷰 콘텐츠로 별도 제작해 국민과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에 선정된 24편의 우수 사례는 향후 공매 참여를 희망하는 국민을 위한 교육·홍보 콘텐츠로 적극 활용된다. 실제 이용자의 경험을 통해 온비드 이용방법과 다양한 공공자산 활용 사례를 보다 쉽게 소개할 계획이다.
김석환 캠코 국유재산부문 총괄이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들이 실제로 온비드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이용자의 경험을 온비드 서비스 개선과 맞춤형 정보 제공에 적극 활용해 국민이 공공자산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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