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진 선임주임 "직장인에 대한 로망있었죠" "아침에 일어나서 카페에 가서 커피 한 잔 딱 마시면서 신문 스크랩 이런 걸 하고 당당하게 뚜벅뚜벅 걸어가면서 출근을 하고 그게 바로 저의 직장인에 대한 로망이었습니다"
노승욱 선임주임 "멋있는 옷을 입고 한 손에는 커피를 들고 여유롭게 출근을 하는 그런 직장인에 대한 로망이 있었습니다"
[화면자막] 취업에 성공한 후 가장 좋았던 점은?
노승욱 선임주임 "부모님과 주변 지인들의 걱정을 덜어줄 수 있었다는 것이 가장 좋은 점이었던 것 같습니다"
조우진 선임주임 "무엇보다 취업에 성공했다라는 사실이 주는 심리적인 안정감이었던 것 같아요"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까? 이런 불안감이 종식된다라는 그 사실"
이정현 선임주임 "저 자신한테 많이 위축이 되어 있었고 그만큼 이제 취업에 성공하면서 많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질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허은영 주임 "제가 맡은 분야에 있어서 책임을 다할 수 있고 한 사람으로서의 몫을 다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기뻤던 것 같습니다"
[화면자막] 취업에 성공한 후 달라진 점은?
조우진 선임주임 "저에 대한 투자를 조금 더 아낌없이 시작을 했다라는 점인 것 같아요"
노승욱 선임주임 "그전에는 제가 부모님께 용돈을 타서 받았지만 지금은 제가 부모님께 용돈을 드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달라진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허은영 주임 "그동안 많이 즐기지 못했던 취미생활도 하고 친구들과 어울리기도 하면서 좀 더 즐거운 생활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화면자막] 첫 월급 받으면 뭐부터 하고 싶었나요
이정현 선임주임 "보답을 해드리고 싶었어요" "많은 도움을 줬던 부모님이나 친구들에게"
노승욱 선임주임 "사진관에 가서 멋있는 가족사진을 촬영하고 싶었습니다" "여태까지 가족사진을 찍지 못한 게 왠지 그냥 저의 탓인 것 같아서 제가 빨리 사회인이 되고 나서는 사진을 찍어야겠다는 결심을 했던 것 같습니다"
[화면자막] 취준생 시절 하루 일과는 어떻게 되었나요?
조우진 선임주임 "아침에는 신문 스크랩을 했고요, 신문 스크랩이 끝나면 도서관에 가서 필기 공부를 시작했었습니다"
노승욱 선임주임 "오후 11시 취침, 오전 8시 기상, 그리고 하루 순 공부시간 10시간을 고정으로 하고 나머지 일과는 유동적으로 생활 습관을 가져갔습니다"
[화면자막] 나만의 합격 비결이 있다면?
이정현 선임주임 "꾸준함인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아무리 컨디션이 안 좋을 때도 어떻게든 나가서 책을 보려고 했었고"
조우진 선임주임 "저만의 합격 비결이요? 저는 다양한 경험과 자신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나는 잘할 수 있다는 것을 자신감 있게 그리고 일관성 있게 잘 어필이 됐던 것 같습니다"
노승욱 선임주임 "후회 남지 않도록 하자입니다 결과에 연연해 하지 말고 제 스스로에게 그냥 후회 없을 만큼 했다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을 만큼 하자"
[화면자막] 어떤 마음가짐으로 취준생 시절을 이겨냈나요
이정현 선임주임 "간절함이 좀 컸던 것 같아요 저만의 동기부여를 생각하며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여기 BIFC에 있는데 저기에 들어가서 나도 일을 하고 싶다"
조우진 선임주임 "오늘 하루도 잘 보냈다 오늘 공부 할당량을 끝냈다 라는 그런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이제 약간 쳐내가듯이 살았던 것 같아요"
노승욱 선임주임 "저는 만약에 제가 떨어지면 저의 손해보다는 저를 놓친 기업의 손해다라는 좀 과한 자신감을 갖고 게속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취준 생활을 버텼던 것 같습니다"
허은영 주임 "하면 뭐 어떻게든 되겠지 하면서 그런 마음가짐으로 버텼던 것 같습니다"
[화면자막] 가장 힘이 되었던 사람은 누구인가요?
이정현 선임주임 "아무래도 부모님이 제일 크죠"
노승욱 선임주임 "가장 힘이 되었던 사람은 저희 어머니 입니다"
허은영 주임 "저희 어머니인 것 같습니다"
이정현 선임주임 "그냥 전화 한 통 해도 밥은 먹었니 뭐 필요한 거 없니 이렇게 묵묵하게 옆에서 응원을 해주셨고"
노승욱 선임주임 "저도 저 스스로를 못 믿을 때가 있는데 저희 어머니는 항상 저를 믿는다라고 말씀을 해주셨고 그 덕분에 지금 제가 여기 있는 것 같아서"
허은영 주임 "이만큼 했는데 뭐 안되겠냐면서 그냥 이렇게 자신감 같은 것도 불어 넣어주시고 자존감이 좀 내려가거나 그럴 때마다 잘할 수 있다 충분히 잘하고 있다 이런 식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조우진 선임주임 "가장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 시기 때 같이 좀 제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기다려주시고 같이 함께 공부해 준 친구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화면자막] 지금 생각나는 그 사람에게 마음을 전한다면?
이정현 선임주임 "지금까지 부모님 덕에 그리고 아낌없는 지원 덕에 이렇게 취업 성공을 할 수 있었고 그만큼 저 또한 앞으로 보답을 해드릴 테니까 건강하게 지내주셨으면 좋겠고 사랑합니다"
허은영 주임 "어머니, 지금까지 제가 이렇게까지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항상 노력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저를 잘 키워주신 덕분에 지금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앞으로 많이 효도하겠습니다 곧 월급날인데 뭐 사드릴까요"
조우진 선임주임 "진짜 그 때 힘들었던 시간이 있었는데 같이 공부할 수 있도록 많이 도움을 줘서 너무너무 고맙다는 말을 해주고 싶고 앞으로 꽃길만 가득했으면 좋겠어"
노승욱 선임주임 "엄마, 사실 겉으로는 자신감 있고 강한 척했지만 나도 나 스스로에 대한 의심이 들 때가 많았는데 그럴 때마다 무조건적으로 응원해줘서 내가 지금 여기 있는 것 같아, 앞으로도 나 계속해서 믿어줘, 고마워"
[화면자막] 취준생분들에게 응원의 한마디 부탁드려요
노승욱 선임주임 "취준생 여러분들, 지금 많이 힘드실텐데 반드시 끝은 있다는 것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조금만 더 힘내시고 캠코에서 빠른 시일 내에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
이정현 선임주임 "지금 이 시간이 누구보다 본인들이 잘 알 거예요 너무 힘든 기간이고 많이 위축되어 있을 텐데 꾸준히 하다보면 결실을 맺을 날이 올 수 있으니까 앞으로의 취업 준비를 파이팅 드립니다"
허은영 주임 "지금은 힘들고 어려울지 몰라도 지금 계신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을 모두 다 하신다면 언젠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파이팅"
조우진 선임주임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왜 나는 저렇게 안될까 라는 그런 생각이 들 때가 많은데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저만의 살아가는 방식이 있다는 걸 잊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여러분도 여러분의 방식대로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