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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예약제 망미단길 맛집 상세보기
제목 100% 예약제 망미단길 맛집
담당부서 홍보실
등록일 2023-03-03 조회수 195

직장인 맛집 동호회 회장피셜


"이거 먹으러 부산 가야됨!"



위에서는 까이고, 아래에서는 치이며 이른바


'낀대'로 일컬어지는 끼인 7080세대들의


숨겨왔던 먹방 본능, 낀대맛집!



소상공인 응원 프로젝트 with 캠코


#먹방 #부산맛집 #직장인동호회 #낀대맛집




[화면자막]
낀대 추천!
부산 찐 맛집 with 캠코


김홍경 과장
"와 이거 진짜 맛있다"


[화면자막]
먼저 한입


김홍경 과장
"좀 달큰해요"
"리조또 원래 좋아하세요?"


정민철 차장
"약간 크림류도 들어간 거"


[화면자막]
(두 번째 메뉴 생면 라자냐)


김홍경 과장
"이거 해줘야 돼! 단면을 보는 게 중요하죠"
"와 함박스테이크"
"형이 맛있게 먹어줄게"
"자 이렇게 짠"


[화면자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낀대 추천!
부산 찐 맛집 with 캠코


김홍경 과장
"안녕하세요"


정민철 차장
"안녕하세요"


김홍경 과장
"네 만나서 반갑습니다"


[화면자막]
회장/화요미식회


김홍경 과장
"화요미식회 회장으로 전에 인사드렸던 정보시스템실의 김홍경 과장이고요"


[화면자막]
정보시스템실
정민철 차장


정민철 차장
"저는 정보시스템실의 열심남 정민철 차장입니다"
"네 같은 화요미식회 멤버고요"


PD
"왜 열심남이에요?"


정민철 차장
"뭐든 할 때 열심히 하고 싶어가지고 별명을 열심남으로 쓰고 있습니다"


PD
"오늘 가볼 곳은 어디죠?"


김홍경 과장
"분위기 좋은 이태리 음식점을 한 군데 추천해 드리고 싶어서 오늘 이곳에 왔고요"
"뭔가 기념하고 싶거나 작은 모임을 갖고 싶을 때 특별한 이벤트가 될만한 장소라서
제가 이곳에 오늘 모시게 됐습니다"
"한 번 같이 가실까요?"


정민철 차장
"네 가지죠, 어디로 이쪽?"


김홍경 과장
"이쪽으로 가시죠"


PD
"소개받고 처음 와보신 거예요?"


정민철 차장
"저는 회장님 따라서 그냥 따라온 건데요"


[화면자막]
파우재
부산 망미역 2번 출구
매일 12:00~22:00 / 브레이크타임 15:00~17:00
#예약제 #비지정휴무일 #기념일


정민철 차장
"분위기가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 같아요"
"인테리어도 약간 그렇고 사장님 취향이 확고하신 것 같아요"
"결혼기념일이나 이런 때"


김홍경 과장
"네 좋아요"
"여기가 기념할 만한 요소들이 좀 있어요"
"그리고 회식도 이런 집에 와서 좀 의미있는 시간을 갖는 것도
변화되는 회식 분위기에 맞지 않을까 싶어서 이 집을 추천하고도 싶어요"
"이 동네가 또 망미단길이잖아요, 그래서 서울가면 경리단길 있듯이
이 망리단길 안에서도 숨어있는 집이라서 찾으시는 재미도 있을 겁니다"
"메뉴를 한 번 볼까요"


[화면자막]
(메뉴판)


김홍경 과장
"생면 라자냐가 되게 유명해요"


정민철 차장
"저는 생선류 이런 거 좋아하거든요"
"대구살 스테이크에 리조또?"


김홍경 과장
"함박스테이크도 있어요, 정말 잘하는 함박스테이크 먹기는 쉽지 않거든요"
"요것도 같이 시켜볼게요"
"음료, 분위기상 저는 뱅쇼 무알코올, 알코올을 못 마시기 때문에"


정민철 차장
"저는 레몬 오렌지 에이드"


김홍경 과장
"아, 착즙 레몬 오렌지 에이드"


사장님
"주문하신 음료 나왔습니다"


[화면자막]
(뱅쇼)
(오렌지에이드)


김홍경 과장
"저 주십쇼"


[화면자막]
(좀 뜨겁습니다)


김홍경 과장
"고맙습니다"


정민철 차장
"네 고맙습니다"
"따뜻한 뱅쇼"


김홍경 과장
"로즈마리 향하고 시나몬 향이 정말 좋네요"


[화면자막]
(뱅쇼 한입)


김홍경 과장
"와 이거 진짜 맛있다"


사장님
"대구살 스테이크 리조또 나왔고요, 레몬은 생선에만 뿌려 드시고
여기에는 당근 착즙이랑 홍시가 들어가요"


정민철 차장
"생선도 이거 대구살인가요?"


사장님
"네"


[화면자막]
(달콤한 맛의 크림 리조또!)
먼저 한입


김홍경 과장
"리조또가 좀 달큰해요"
"쌀알이 뭉개지지 않고 하나하나 살아있네요"


정민철 차장
"제가 크림 스타일 이런 거 되게 좋아하는데"


김홍경 과장
"크리미한 게 대구하고 궁합이 잘 맞아요"


정민철 차장
"단맛의 크림 리조또 처음 먹어 보는 것 같아요"


김홍경 과장
"리조또 원래 좋아하세요?"


정민철 차장
"약간 크림류도 들어간 거 이런 거 너무 좋아합니다"
"생각보다 느끼한 걸 좋아해가지고"
"회장님도"


[화면자막]
느끼한 거 엄청 좋아하시잖아요


김홍경 과장
"느끼한 건 별로 안 좋아하는데"


정민철 차장
"팜유 라인 이런 거 아니세요?"


김홍경 과장
"아니 그렇지 않고요 저는"


[화면자막]
전혀


정민철 차장
"리조또랑 같이 한꺼번에 먹어볼게요"


김홍경 과장
"리조또가 이게 하기가 쉽지 않은데"


정민철 차장
"같이 먹으니까 더 맛있네요"


[화면자막]
(두 번째 메뉴 생면 라자냐)


정민철 차장
"박수까지"


김홍경 과장
"이거 해줘야 돼!"
"제가 먹고 싶었던 생면 라자냐 입니다"
"자르기 너무 아까운데 이게 자를 때 반을"
"층층으로 해서 한 번에 먹어야 돼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몇 층으로 이루어졌는지 요렇게 단면으로 보는 게 중요하죠"
"1/4 토막을 해서 한 번 드셔보죠"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음식이라서 집에서 해먹기는 쉽지 않습니다"


PD
"맛있어 보여요"


정민철 차장
"같이 좀 드셔야 되는데"


김홍경 과장
"얼핏 보면 되게 느끼할 것 같은데 전혀 헤비하지 않고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라자냐인 것 같아요, 그리고 이게 생면 라자냐니까
좀 쫄깃한 면 느낌이 좀 나네요, 맛있어요"


[화면자막]
(세 번째 메뉴 함박스테이크)


김홍경 과장
"와 함박스테이크"


정민철 차장
"왜 이름이 함박스테이크예요?"


김홍경 과장
"함박스테이크, 보통 햄버거스테이크를 함박스테이크라고 하는데
원래 이게 어원이 조금 더 올라가면은 독일 함부르크 지방에서 나온 스테이크라고 되어 있어요"
"함부르크인들은 고기를 좀 얇게 해서 다져서 먹었다고 해요"
"그걸 이제 미국인들이 미국으로 가지고 와서 실용화한거죠"
"그래서 두꺼운 빵 속에다가 함부르크식 스테이크를 넣어서 먹은 게 햄버거가 된 거고 그렇게 알고 있어요"


정민철 차장
"아 진짜요?"


[화면자막]
이런 걸 왜 아시는 거예요..?
아는 만큼 맛있어요!


정민철 차장
"정말 신기하네"


김홍경 과장
"그리고 이 함박스테이크가 반을 쪼갤 때의 희열이 있거든요"
"이게 이게 생명이야"
"이거 완숙되면 함박스테이크 끝납니다, 그래서 이걸 반으로 쫙 쪼갤 때
그 사이에 쫙 하고 흘러내리는 노른자가 쫘악 이렇게 흘러나와야 됩니다"
"함박스테이크가 자기의 속 내면을 보여줄 때 사람들이 막 환호하잖아요"
"얘는 축복받은 음식이야, 형이 맛있게 먹어줄게"


[화면자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홍경 과장
"한번 먹어볼게요"


정민철 차장
"두꺼운데?"


김홍경 과장
"음, 촉촉해요"
"함박스테이크를 구울 때 가운데를 살짝 눌러주거든요"
"약간 찌듯이 구워내죠, 근데 익힘 정도가 좋은 것 같아요, 맛있어요"


정민철 차장
"맛있네요"


김홍경 과장
"데미그라스 소스가 상큼해요, 음식이 전반적으로 밸런스가 잘 맞아요"
"와서 먹어봐야 해 이건"


PD
"회식장소로도 추천한다고 하셨는데 팀 회식으로도 와볼만한가요?"


김홍경 과장
"이런 집에 오면 인테리어나 흘러나오는 음악이나 음식의 맛
그리고 같이 온 사람들과의 대화 뭐 이런 것들이 다 어우러지면서
팀 단위로 회식 오기도 괜찮은 것 같고"


정민철 차장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가 약간"


[화면자막]
낀대라고 해가지고..


정민철 차장
"중간에 있는 역할이거든요, 그래서 회식 장소를 정할 때"


[화면자막]
나름 어려워요..


김홍경 과장
"그래서 이제 어떤 식당을 정할 때
그 세대들이 좋아할 만한 곳들을 좀 맞춰서 선정하는 게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
"그 취향을 다 맞출 수는 없지만 이 집 정말 맛있다, 나중에 가족하고 아니면 친구랑 오고 싶다
하는 그런 업장을 선정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나 싶어요"


PD
"과장님이 신입이셨을 때의 회식은?"


김홍경 과장
"기억이 안 납니다"


[화면자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홍경 과장
"보통 고깃집을 많이 가서 술 먹었죠"
"거기서 끝나는 게 아니고 2차도 가고 3차도 가고
그런 식으로 해서 다음날 근데 또 정시 출근해야 하고 뭐 그랬죠"


정민철 차장
"맞아요"


[화면자막]
Q. 신입 시절의 팀 점심은?


정민철 차장
"그때는 아마 제가 들어왔을 때는 늘 팀점을 하는 이런 분위기도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때 비하면 지금은 많이 바뀌었고"


김홍경 과장
"후배들한테 밥 먹자는 이야기를 자주는 안해요"
"그 친구들 데리고 제가 아무리 좋은 선배라고 해도
또래랑 있을 때만큼 기뻐하거나 즐거운 마음으로 식사하지는 않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후배들이 같이 식사를 하자고 하면 가급적 그 후배들 취향에 좀 맞추려고 하고"


PD
"(기업문화에서)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은?


김홍경 과장
"어쨌든 시대가 흐르면 취향도 바뀐다고 보거든요"
"혼자 밥을 먹는 거를 좀 이사하게 보는
그렇게 보는 시선이 이제는 옛날 시선인 것 같고
그런 취향들을 좀 존중했으면 좋겠고 그 안에서 이제 대화가
재밌어지고 즐거워지고 그러면 친해지는 거죠"
"그러면 또 이제 저녁 때 같이 마음 맞는 친한 분들끼리
좋은 식당 가서 거기서 간단하게 먹고 또 빨리 헤어지고
그런 작은 기쁨 소소한 기쁨들을 자주 갖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정민철 차장
"드디어 후식, 후식 타임이네요"


[화면자막]
(마지막 후식 등장)


정민철 차장
"고맙습니다"


사장님
"트리플베리 타르트입니다"


김홍경 과장
"타르트요?"


정민철 차장
"블루베리, 라즈베리"


[화면자막]
스트로베리..?


정민철 차장
"그런가?"


김홍경 과장
"한번 제가 먹어보겠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딱딱해요"
"이게 약간 바스러지는 그런"
"달면서 상큼하면서 되게 부드러운데 거친 쿠키 느낌입니다"
"크림소스가 굉장히 맛있습니다"
"요거를 이제 무화과랑 같이 한번 먹어볼게요"


[화면자막]
감사합니다


김홍경 과장
"아우 이게 막 쨍할 정도로 달고 맛있네요, 자 이렇게 짠"


[화면자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홍경 과장
"하트 모양인 것 같잖아요, 남자 둘이 하트 모양? 우정이 아니라 애정이.."
"오늘 많이 이뻐 보이네요"


[화면자막]
캠코는 사랑♥


정민철 차장
"아우 잘 먹었습니다"


김홍경 과장
"잘 먹었습니다"


PD
"전체적인 느낌이 어떠셨어요?"


김홍경 과장
"기대 많이 하고 왔는데요, 하나도 빠짐없이 다 기대에 충족했고
끝까지 마무리까지 아주 좋았던 것 같아요"


정민철 차장
"저도 오늘 되게 나름 기대를 하고 왔고
이번까지 실패하면 화요미식회를 탈퇴해야겠다 이런 느낌이었는데
탈퇴를 안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홍경 과장
"음"


[화면자막]
하셔도 돼요 (마.상)


김홍경 과장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오늘 아주 만족했습니다"


정민철 차장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김홍경 과장
"잘 먹었습니다"


캠코 한국자산관리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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