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캠코, 자산매입 후 임대프로그램 지원 확대 일시적 경영난을 겪고 있는 기업의 자산을 매입한 뒤 다시 임대하는
"자산매입 후 임대프로그램"으로 기업의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수행하는 캠코. 전체공장의 35%를 차지하는 산업단지 내 공장은 법적 제약으로 그 지원을 받지 못하는 상황. 산업단지 내 공장 역시 캠코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산업집적법' 개정. 자산인수업무 활성화 기반 마련. 더 많은 기업들이 캠코를 통해 재기의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캠코가 앞장서겠습니다.
2. 위기의 해운업계, 캠코 구원 투수로 나서다 전 세계적 해운시황 장기 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운사. 선박펀드를 활용한 해운사의 선박 인수로 국적 선박의 헐값매각을 방지하는 캠코. 2016년 11척의 선박 인수로 침체된 해운업계에 재도약의 계기 마련. "캠코 투자금융부 이해진 팀장" 인터뷰 :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매년 2,500억원을 투입을 해서 해운사 선박을 매입해 주게 되고 이를 통해서 해운산업의 구조개선과 경쟁력 강화가 기대가 됩니다.
3. 전국으로 뻗어 나아가는 온비드 캠코가 운영하는 one-stop 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 국민의 공매 참가 기회 확대를 위한 교육활동 전국 확대. 지역본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으로 전국에서 공매투자 아카데미 13회 개최. 온비드 가입자 수 13만 4천명, 누적 입찰참가자 수 17만 4천명, 누적 거래금액 58조원 돌파, 주요 지표의 역대 최고 실적 달성. 모든 국민이 부자 되는 날까지, 캠코 온비드가 함께 하겠습니다.
4. 원스톱 인터넷 신용회복지원서비스 제공 인터넷 채무확인 및 채무조정 신청 서비스 개시.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인터넷을 통한 채무확인 및 채무조정 신청이 가능한 서비스로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및 도서지역 거주민 등의 서비스 이용 편의 확대. "캠코 중소기업인지원부 강희종 팀장" 인터뷰 : 인터넷 채무확인 및 채무조정 서비스 개시 한 달 만에
이용자가 4,000명을 넘어서는 등 캠코의 맞춤형 대국민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캠코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 국·공유재산의 가치를 높여주는 캠코 국·공유재산의 위탁개발을 통해 가치를 높이는 캠코. 2016년 3월, "동대문 다사랑행복센터" 준공. 장애인 복지시설과 주민문화시설을 복합하여 긍정적 이미지 구축. 적기 준공과 동시에 임대율 100% 달성, 57억원 예산 절감, 지자체 재정 40억원 경감. 수익창출을 통한 지방재정확충이라는 시대적 요구 부응. 철저한 안전관리로 2년 연속 무재해 달성. 광교법조단지 등 대규모 국유개발사업 본격 실시. 2016년, 수원고·지검청사 등 대규모 국유개발사업 본격 실시. 앞으로도 국·공유재산에 대해 수익성과 공공성이 조화를 이루는 개발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6. 캠코型 사회공헌으로 더욱 사랑받는 캠코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만들어가는 캠코型 사회공헌 활동. 시각장애인들의 눈이 되어주고,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청년들과 함께 미래를 고민했습니다. 2016년 캠코인 모두가 함께 만들었습니다.
금융과 공공의 자산가치를 높여주는 공적자산관리전문기관 캠코 이제는 단기적 성장이 아닌 100년 이상 지속가능한 기업이 되기 위한 미래를 준비합니다. 캠코, 2017년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