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민 업무가 많은 ‘캠코인’들을 위로하라! 최첨단 AI vs 감성충만 인간의 위로 대결 한판! 지금 바로 그 뜨거운 현장을 보러 가볼까요!?
그.리.고 2025년 HOT한 여름을 맞이해 HOT한 소식이 가득 담긴 ‘캠코 웹진 37호’를 발간 했어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여러분~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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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 댓글 EVENT] 「AI vs 사람의 위로 대결 한판」 영상 시청 후, AI와 사람의 위로 편지 중 더 마음에 와 닿았던 편지를 선택하고 그 이유를 댓글로 작성해주세요!
ㅁ참여방법 ① 유튜브 '캠코TV' 채널 구독! ② 'AI vs 사람'의 위로 대결 영상 시청 ③ 영상 댓글로 AI와 사람의 위로 편지 중 더 마음에 와 닿았던 편지를 선택하고 그 이유 작성하기! ④ 유튜브 '캠코 TV' 커뮤니티의 이벤트 게시물 내 링크를 통해 참여 폼 작성
쇼미더 '위로' AI와 사람의 <위로>대결! 과연 누가 더 마음에 와닿는 위로를 전했을까요?
캠코 한국자산관리공사
서울서부지역본부 국유재산3팀에서 용산구 영등포구의 국유재산 관리 업무를 맡고 있는 권성진 선임주임이라고 합니다
권성진 선임주임 서울서부지역본부 국유재산3팀 입사 1년차
안녕하십니까 국유재산 관리 업무를 맡고 있는 서보인 선임주임이라고 합니다
서보인 선임주임 서울동부지역본부 국유재산1팀 입사 1년차
안녕하세요~ 캠코에서 재직 중인 배규리 주임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서울서부지역본부 조세정리1팀에서 공매 업무 담당하고 있습니다
배규리 주임 서울서부지역본부 조세정리1팀 입사 6년차
PD) 오늘 어떤 콘텐츠 촬영하는지 알고 오셨나요?
뭐... 민원 관련해서 위로해 주신다고 해서 오긴 했는데 자세한 내용은 못 들었습니다
PD) 오늘은 챗지피티 VS 동료 직원 중 어떤 위로의 말이 더 와닿는지 선택하는 콘텐츠입니다
대민 업무가 많은 캠코!
업무 경험이 적은 저연차 직원들의 민원 고충을 듣고 'AI와 동료 직원'이 위로의 한마디를 건네는데! 과연 누가 더 마음에 와닿는 메시지를 전했을까요?
대민 업무가 많은데 힘들었던 순간을 떠올려 보면?
음... 사실 가장 힘들었던 때라고 말하긴 어려울 수도 있지만 전입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작년 일인데요 한 민원인 분께서
김세진 배우
신변을 위협하는 폭언을 들었던 경험
저는 다른 선배 직원분들로부터 '간혹 폭언을 들을 때가 있을 거다' 말씀을 듣긴 했지만 실제로 듣는 건 처음이라 많이 당황했습니다 전화 통화로 제가 '미납금이 있다' '얼만큼 미납금이 있으니 연체료가 붙지 않게끔' '마저 납부를 해주셔라' 저는 나름 좋은 의도로 전화를 드렸는데 불같이 화를 내시면서 막...
처음 겪는 상황에 더욱 당황했던 기억
아무래도 매 순간 어느 정도 고충들이 있지만 제도적으로 제가 들어드릴 수 없는 부분에 대해서 이의 제기라든지 좀 더 편의를 봐달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근데... 업무를 다년간 해오다 보니까 그분들이 어떤 이유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저도 이해가 돼서... 상황은 이해 하지만 절차상 불가능함에 느끼는 안타까움 제도상 안 되는 걸 안 된다고 말씀드릴 때가 가장... 힘든 것 같습니다
PD) 그냥 느껴진 게 주임님 얼굴이 점점 빨개지셔가지고...
(민원 고충)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AI 성능 테스트! <끝말잇기 게임>
요즘에 문과 일자리가 챗지피티로 다 대체될 거라는 말이 많은데... 제가 문과 대표로 열심히 이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이니까 좀 쉬운 단어로 저 앞에 보이는 '카메라' 한 번 쳐보도록 하겠습니다
끝말잇기 하자 카메라
좋아요! 라이터
오~ 라이터... ㅎㅎㅎㅎㅎ 지금부터 막힌 것 같은데...?
터줏대감
기러기
기찻길
길동무
무김치
장미꽃
꽃다발
발목
목감기
(생각보다 훨씬 더 잘해서 당황)
기차
기차? 차.. 차.. 어? 단어 많을 것 같은데?
차순위!! 차순위!!
어뢰
"뢰"로 시작하는 단어를 찾지 못 했어요. 축하드립니다! 완벽한 승리예요!
뭐... 가볍게 이겼는데요 ㅋ
즐기다... 즐겁다인데... 즐거움!
즐거움
그렇지~
음막
어?! 챗지피티 지금... 제가 '즐거움'이라고 했는데 '음막'했어요! 그러면?
움으로 해야지! 음은 틀렸어!
너 틀렸어!!! 어? 제가 이겼습니다!
PD) (챗지피티를) 이기셨잖아요 어떠신가요?
아~ 그래도... ((내 일자리 지켜)) 그래도 생각보다 단어를 잘 알아서 좀 놀랐습니다
민원 고충을 겪는 직원들에게 AI와 동료 직원이 건네는 '위로'의 한마디!
AI VS 사람 첫 번째 위로의 편지
성진 선임주임께 늘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시는 선임님, 정말 고생 많으세요! 쉽지 않은 민원 응대 속에서도 끝까지 책임감을 잃지 않고 흔들리지 않으려 애쓰는 모습... 같은 업무를 하는 저희는 그 무게를 조금이나마 압니다 혼자 견디지 말고, 언제든 우리에게 기대 주세요 선임님이 힘들 땐 우리가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선임님은 혼자가 아닙니다 늘 곁에 우리가 있어요 따뜻한 커피 한 잔처럼, 오늘도 작은 위로가 닿길 바라며...
두 번째 편지
권성진 선임주임님께 민원 대처에 감정을 너무 많이 쏟다보면 그날 하루 내내 기운이 빠지곤 하죠... 그래서 가끔 감정이 없는 로봇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럼에도 우리는 사람이기 때문에 감정을 다채롭게 느낄 수 있으니까 일을 하며 보람도 느기고 성취감도 느끼는 것 같아요 민원 업무로 지치고 슬플 때도 있지만 민원인의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에 뿌듯함을 느낄 때를 한번 떠올려보세요 선임님 옆에 지지하고, 공감하는 동료들이 있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함께 힘내서 나아가요 파이팅!
AI VS 사람 무엇이 동료가 쓴 편지일까?
PD) 혹시 들어보셨을 때 어떤 게 동료 분들이 써주신 편지인지 감이 오세요?
저는 딱 알 것 같은데
성진 선임주임의 선택은 첫 번째 편지!
PD) 두 편지 중에 동표 분이 써주신 편지는! 두 번째 편집입니다!
AI 승리!
아~ 진짜요?
(망했다!)
아 되게 죄송한데 ㅎㅎ 지금 와서 다시 생각해 보니까... 두 번째 편지가 더 위로가 된 거 같기도 하고... ^^
AI VS 사람 첫 번째 위로의 편지
보인 선임님, 안녕하세요~ 민원 처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동료입니다 비슷한 업무를 하고 있기에 심적 소모가 얼마나 클지 너무 잘 알고 있어요 주변인들에게 위로를 받고 싶어도 같은 업무를 하는 게 아니면 말하기도 조심스럽고... 구구절절 설명하기도 애매하고.. 저도 그런 경우를 느낄 때가 참 많아요 저도 민원 전화를 받으면 팀장님이 항상 오셔서 다독여주시기도 하고 대신 전화를 받아주시기도 하셔서 항상 큰 도움과 위로가 되거든요 선배님과 팀장님께 기대보세요! 나쁜 일은 회사 안에서 훌훌 털어버리고 퇴근 후에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항상 힘내시고 응원합니다!
두 번째 편지
서보인 선임님께 요즘 참 많이 힘드시죠? 복잡한 상황 속에서 처음 겪는 문제까지 마주했다니 얼마나 골치 아프고, 마음까지 무거우셨을지... 말하지 않아도 느껴져요 지금은 잠깐 숨 고를 시간이에요 혼자 끙끙 앓지 말고 우리에게 기대 주세요 당신이 잘하고 있다는 걸, 누구보다 우리가 잘 알고 있으니까요 오늘 하루도 충분히 잘 버텨냈어요 정말 수고 많았어요!
AI VS 사람 무엇이 동료가 쓴 편지일까?
PD) 어떤 게 동료 분이 쓰신 편지인지 감이 오시나요?
첫 번째가 동료가 쓴 편지 같습니다! 왜냐하면! 첫 번째 편지에서는 포인트가! '어떤 상황인지 구구절절 설명하기도 곤란하고' 구구절절 설명하기도 애매하고.. 이 부분이 이제... 워낙 다양한 민원에 단번에 공감 갔던 내용
PD) 결과를 말씀드리면... 예상하셨던 첫 번째 편지가 동표 분이 쓰신 편지...
확신에 차서 얘기하긴 했는데 오답일까봐 살짝 걱정이 됐었어요
AI VS 사람 첫 번째 위로의 편지
배규리 주임님께 규리 주임님! 요즘 마음 참 많이 무거우셨죠?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제도라는 벽 앞에서 거절해야 할 때... 그게 얼마나 아픈 일인지, 그 마음 충분히 짐작돼요 모든 걸 완벽히 극복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마음이 힘들 땐 잠시 멈춰도 괜찮고 누군가에게 기대도 돼요 우리 모두는 규리 주임님의 편이니까요! 오늘도 잘 버텨줘서 고마워요!
두 번째 편지
배규리 주임님! 요즘 밀려드는 민원 업무 때문에 많이 힘드시죠? 내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면 어떻게든 해결해보겠지만 제도상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요구하는 민원은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 문제니까 더 답답하실 거예요 혼자 끙끙대지 말고 주변 동료들에게 나누고 훌훌 털어버리세요~ 지금도 이미 너무 잘하고 있어요~ 힘내세요! 제가 규리 주임님 힘들 때마다 옆에서 힘이 되어 줄게요!
AI VS 사람 무엇이 동료가 쓴 편지일까?
PD) 어떤 게 동료 분이 쓰신 편지인지 감이 오시나요?
첫 번째 편지가 AI가 쓴 것이라 생각합니다
PD) 동료 분이 써주신 편지는! 읽어드린 두 번째 편지입니다!
AI 감별 성공!
그래도 감성적인 면에서는 AI보다 아직 인간이 위라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AI VS 인간 촬영 소감 한마디
일단 제가... AI한테 더 위로 받았다고 선택했기 때문에... 굉장히 당당했던 몇 분 전의 그... 조금 죄송한 마음이고... ㅎ 저를 위로해 주시려고 직접 편지를 써주신 동료 분들 감사합니다 실제로 저를 많이 위로해준 Thank you for ChatGTP...★
확실히 AI가 아무리 저희가 무시를 해도 그 기술력 발전이 진짜... 너무 빨리 다가오는 것 같아서 조금은 무섭습니다 민원 업무를 하는 사람들의 힘듦은 옆에서 같이 업무를 하는 사람들이 가장 잘 이해할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힘든 일 함께 풀어나가는 캠코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PD) 그럼 마무리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오늘도 진심을 다해 대민 업무를 수행하고 계시는 여러분, 헌신으로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구보다 빛나는 당신의 노고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From.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