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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캠코, 인도네시아와 국유재산 관리 협력... 수도 이전 이후 국유재산의 효율적 관리 방법 전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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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기획조정실 | ||
| 등록일 | 2026-04-16 | 조회수 | 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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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인도네시아와 국유재산 관리 협력... - 인도네시아 재무부와 국유재산 관리 효율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4월 15일(수) 자카르타에서 인도네시아 재무부와 「국유재산 관리 효율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도네시아가 수도 이전을 추진하며 자카르타에 남게 될 대규모 국유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디지털 기반의 투명한 자산 처분 시스템을 도입하는 과정에서, 캠코의 전문성에 주목하며 성사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유재산 관리제도 및 운영 경험 공유 △온라인 자산 처분 시스템 구축 협력 △국유재산 개발 및 활용 방안 모색 △연수 프로그램 및 정책 자문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캠코는 그동안 축적해 온 국유재산 관리 경험과 성공적인 개발 사례를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현지 상황에 최적화된 정책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인도네시아의 국유재산 활용도를 높이고, 재정수입 확대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석환 캠코 국유재산부문 총괄이사는 “이번 협약은 양국 간 국유재산 관리 분야 협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캠코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도네시아가 효율적인 국유재산 관리 체계를 구축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캠코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개년 간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공동으로 인도네시아 재무부 대상 ‘온라인 자산처분 시스템 도입을 통한 국유재산 관리 효율화’ 연수 사업을 진행하며 K-국유재산관리 우수성을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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