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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에너지 안보 위기 대응 체계 가동...‘2026년 전사 에너지 절약 활동’확대 시행 상세보기
제목 캠코, 에너지 안보 위기 대응 체계 가동...‘2026년 전사 에너지 절약 활동’확대 시행
담당부서 경영지원실
등록일 2026-04-27 조회수 57

캠코, 에너지 안보 위기 대응 체계 가동...‘2026년 전사 에너지 절약 활동’확대 시행

- 에너지 절약과 함께 일하는 방식 혁신 및 사회공헌 연계 -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전세계적 에너지 공급망 불안에 따른 자원 안보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도 전사 에너지 절약 활동」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최근 에너지 위기 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공공기관으로서 솔선수범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히 비용을 줄이는 차원을 넘어, 에너지를 아끼면서도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일하는 방식의 전환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캠코는 전사적인 절약 분위기 확산을 위해 △차량 2부제 운영 △냉·난방 및 조명 사용 줄이기 △불필요한 행사 자제 △승강기 운행 최적화 등 강도 높은 에너지 절약 조치를 시행하고, 우수 실천 사례를 찾아 포상함으로써 전 직원의 자발적인 동참을 끌어낼 계획이다.

아울러 에너지 절약을 업무 생산성 제고로도 연결한다. 비대면 보고체계를 활성화해 종이 없는 업무 문화를 정착시키고, 유연근무제 및 야근 없는 날 운영 등 탄력적 조직 운영으로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에너지 절약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사회공헌활동도 병행한다. 생활 속 걷기를 통해 임직원의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는 ‘캠코 그린워킹 캠페인’을 4.27(월)부터 한 달간 진행한다. 2020년부터 이어온 이 캠페인은 임직원 걸음 수가 2억 걸음에 이르면 캠코가 2억 원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기부금은 부산 지역 주민을 위한 정원 조성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캠코는 사내 ‘에너지 지킴이단’ 주도의 에너지 관리 교육을 확대하고, 에너지 절감 아이디어 공모 및 SNS 채널 등을 통해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를 전파해 나갈 계획이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국가적인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공공기관이 먼저 실천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며, “앞으로도 캠코는 작은 실천을 모아 큰 변화를 만들어내고, 환경과 사회를 함께 생각하는 ESG 경영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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