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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베트남과 부실채권 관리 협력 강화한다... 금융 인프라 수출의 기반 마련 상세보기
제목 캠코, 베트남과 부실채권 관리 협력 강화한다... 금융 인프라 수출의 기반 마련
담당부서 기획조정실
등록일 2026-04-27 조회수 50

캠코, 베트남과 부실채권 관리 협력 강화한다... 금융 인프라 수출의 기반 마련

- ‘한-베트남 금융협력포럼’,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참석 -

- 금융 분야 경험 공유 및 협력과제 발굴 -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지난 4월 23일(목)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한-베트남 금융협력포럼’ 및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베트남 금융시장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한국과 베트남 양국이 금융 분야의 경험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코는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순방에 경제사절단의 일원으로 참여해 한국의 선진적인 금융기법을 소개하고 양국 간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했다.

 

먼저, 캠코는 ‘한-베트남 금융협력포럼’에서 ‘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베트남 부실채권 정리 체계 고도화’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캠코는 부실채권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베트남 금융시장의 건전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제안했다. 베트남 측도 부실자산 정리 체계 도입 필요성에 공감하며, 이를 추진하기 위한 양국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개최된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는 베트남자산관리공사(VAMC)*와 업무협약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이번 합의서는 기존에 체결한 포괄적 업무협약의 협력범위를 구체화한 것으로, 양 기관은 베트남 부실채권 정리시스템의 선진화 및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시장원리에 맞는 금융 부실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 2013년 베트남 중앙은행이 금융회사 등의 부실채권 정리를 목적으로 설립한 공공기관

캠코는 이번 협력을 통해 한국의 선진 금융제도와 기법이 베트남 금융시스템에 반영되어 베트남의 금융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나아가 국내 금융 회사의 베트남 부실채권 시장 진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캠코는 베트남 금융시장의 발전을 위해 캠코만의 경험과 노하우를 적극 공유하며 활발히 교류해왔다”며, “앞으로도 양국 모두의 실질적인 이익을 높일 수 있는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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