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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X키우미]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상세보기
제목 [캠코X키우미]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담당부서 홍보실
등록일 2021-12-20 조회수 209

우리의 귀요미 키우미가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우당탕탕 그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캠코 #키우미 #사회공헌 #빵봉사





[화면자막]
제빵왕 키우미


캠코X키우미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키우미
마스코트 키대리


"안녕하세요"


키키키키


"키우미! 키 대리 입니다
2011년 부터 캠코가 10년 넘게 쭈욱 지속해 오고 있는 사랑의 빵 나눔 봉사
오늘은 이 키우미가 만든 빵으로 이웃들의 사랑을 듬뿍 받을 거예요
그럼 베이킹하는 장소로 가볼까요?"


GOGO!


와우!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키 대리
"오늘 저와 함께 빵 만드실 분, 어디 계시나요?"


지원 대리
"키 대리, 여기 여기!"


키 대리
"아~ 반가워요, 여기 계셨군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키 대리
"어느 부서 누구인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박지원
대리


지원 대리
"저는 인재경영실 박지원 대리입니다"


이정도
과장


정도 과장
"저는 홍보실 이정도 과장입니다"


최수란
선임주임


수란 선임
"저는 캠코 연구소 최수란 선임입니다"


키 대리
"저는 키우미 대리입니다
오늘 공사에서 빵 잘 만드는 사람 다 모였다고 들었어요
오늘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멋짐 터짐


지원 대리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키 대리
"저도 앞치마 하고 싶은데...전 앞치마 없나요?"


지원 대리
"여기 있어요"


키 대리
"와! 감사합니다!"


지원 대리
"키우미, 앞치마가 터지려고 하는데?"


키 대리
"네? 아직 입지도 않았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 100%


지원 대리
"키우미, 근데 손이 참 앙증맞네요"


키 대리
"하 대리님도 참! 저는 빵에 진심이기 때문이죠!
오늘따라 이 작은 제 손으로 오늘 예쁜 빵을 마구마구 만들거예요
자 모두들 파이팅 하자고요!"


파이팅!


선생님
"안녕하세요"


키 대리
"오늘 만들 빵이 초코마들렌과 백옥앙금빵 맞나요?"


선생님
"네 맞습니다 이제 시작해 볼까요?"


키 대리
"네 좋아요!"


선생님
"우리가 지금은 분할하고 둥글리기라는 작업을 지금 하실 거거든요?
자, 지금 말 그대로 빵을 나눌 겁니다
오늘 만들 빵은 하나에 50g 빵을 만들 거고요
50g을 지금 무게를 다실 거예요"


내가 이정도?


선생님
"자, 50g으로 만든 빵을 손으로 꽉 쥐신 다음에 바닥에 하셔도 되고
손바닥에 하셔도 됩니다
이렇게 하셔서 동그랗게 한번 만들어 볼 거예요
지금 그래서 기포도 빠지고 표면도 매끈하게 정리하는 작업이거든요"


키 대리
"정말 잘 만드셨어요"


선생님
"이 작업 한번 해 볼게요"


키 대리
"저 약간 소질 있는 거 같지 않나요?"


수란 선임
"어, 어디?"


역시


수란 선임
"어떻게 동그랗게 돼요? 뭐예요?"


선생님
"마법의 손이에요"


수란 선임
"진짜 신기하다"


키 대리
"엄청 잘한다 저는 이상하게 되는데"


선생님
"아니 아니 훌륭해"


아니! 훌륭하지 않습니다


키 대리
"선임님~"


사랑과 정성


키 대리
"사랑과 정성으로 만들어 주세요!"


수란 선임
"알겠습니다"


사랑 정성


선생님
"오늘 백옥앙금빵이니까 안에 들어갈 앙금을 지금 나누실 거거든요
이거는 백옥앙금에다가 저희가 구운 호두를 섞어 놓았어요
얘도 반죽이랑 똑같이 50g씩 재실 거예요
재셔서 안에 넣기 쉽게 이렇게 동그랗게 빚으실 겁니다
한번 해 보시겠어요?"


키우미
오~역시 에이스!


키 대리
"이거 만드신 거예요?"


수란 선임
"네"


키 대리
"제가 더 깔끔하게 만든 거 같은데요"


수란 선임
"어, 아닌 거 같은데"


정도 과장
"키우미가 더 잘 만들었네"


키 대리
"그쵸!"


수란 선임
"과장님!?"


키 대리
"그렇죠! 저 재능 있는 거 같아요
자, 이제 어떤 걸 해야 되죠?"


지원 대리
"이제 이 반죽된 거에 앙금을 넣고
모양을 만든 다음에 2차 발효를 하고 나서 오븐에 넣으면 된대요"


키 대리
"드디어 제가 실력 발휘를 할 때가 됐군요
누른 다음에.."


정도 과장
"그냥 세게 눌러도 될 거 같아요
키우미 왜 그러는 거예요?"


키 대리
"칼집..칼집..칼집 5번!"


(조심조심)
(소심소심)


정도 과장
"키우미.."


(보이는거 맞아요?)


(보이지않아~)


ㅋㅋㅋㅋㅋㅋㅋㅋ


키 대리
"와우~"


수란 선임
"와 잘했다"


정도 과장
"잘했다"


선생님
"그럼 우린 이제 초코마들렌을 만들어 볼 거예요"


와! 와!


와~


키 대리
"초코마들렌에는 어떤 재료들이 들어가나요?"


박력분 버터 코코아 베이킹 파우더 설탕


수란 선임
"여기 있는 거 다 들어간대요"


키 대리
"여기 있는 거 다~
정말 하나하나 전부 달달해 보여요"


선생님
"버터에 설탕을 넣고 거품을 낼 거예요"


어디보자...


키 대리
"설탕 제가 넣어 볼래요"


선생님
"키우미가 해 보세요"


안돼!


좋아요와 구독 눌러주세요


YEAH!


선생님
"키우미, 이게 뭐예요!"


키 대리
"아니, 선생님!
선생님도 다 흘리시네요"


선생님
"괜찮아요 나는 선생님이라서"
"와, 이제 그럼 숙성된 반죽을 한번 넣어 볼까요? 틀에"
"틀에 넣고 싶은 만큼 넣는게 아니고요
무게를 재서 우리가 넣을 거거든요"


과연...


선생님
"100g씩 한번 넣어 볼게요"


역시 선생님!


키 대리
"선임님, 저도 해 볼래요!"


수란 선임
"키우미, 같이 해요
가운데 잡아 볼래요?"


키 대리
"여기요?"
"이웃분들! 저희가 만든 빵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좋아요와 구독 눌러주세요


선생님
"자, 그럼 이제 구우러 가볼게요"


키 대리
"어? 잠시만요, 이거 들고 가셔야죠"


선생님
"자 이제 오븐에 한번 넣어 볼게요
철판을 끝까지 밀어 넣으시면 되겠습니다"


키 대리
"끝까지 쭈욱"


선생님
"자, 이제 문을 닫아주세요
아, 고생하셨습니다"


키 대리
"자! 드디어 우리 캠코 직원분들과 만든 빵이 완성되었어요
제가 만든 빵이 기부된다고 하니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거 같아요
기부하고 남은 이 빵은 제가 먹어도 되지 않을까요?"


지원 대리
"코로나 이후에는 여기서 취식하는 게 금지되었어요
대신 이 맛있는 빵을 안전하게 배달하자고요"


수란 선임
"그럼 우리 포장을 시작할까요?"


드디어! 포장 끝!


키 대리
"저희가 정성스럽게 만든 빵
잘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오늘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선생님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선생님 고생하셨습니다


키 대리
"저는 이 빵이 식기 전에 얼른 배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친구들에게 무사히 배달 완료했습니다


캠코
한국자산관리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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