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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015년 CEO 신년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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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홍보실 | ||
| 등록일 | 2015-01-07 | 조회수 | 196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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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CEO 신년사
친애하는 캠코 가족 여러분. 희망찬 2015년의 새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예로부터 선(善), 의(義), 미(美)를 상징하는 양(羊)의 해를 맞아 새해에는 캠코 가족 모두 소망하시는 일 다 이루시고,
캠코 가족 여러분.
지난 1년 동안 공공기관 정상화, 본사 부산 혁신도시 이전 등 공사 내․외부적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성공적인 마무리가 가능했습니다.
저는 부임 이래 한결같이 “공사의 주인공인 직원 여러분들이 행복한 일터”를 만들겠다고 약속드린 바 있습니다. 우리가 지속해야 할 ‘혁신’ 역시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거창한 혁신이 아닌 주변의 작은 변화를 이끌어내는 혁신, 고통스런 혁신이 아닌 즐거운 혁신, 그리고 무엇보다 마지못해 따라오는 혁신이 아닌 여러분 스스로 공감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혁신이 그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혁신을 통해 여러분들이 행복한 일터를 만들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미 지난해 우리는 ‘리스타팅 캠코’ 선언과 DOT 혁신위원회 운영 등을 통해 ‘캠코形 혁신’의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올 해에는 이를 더욱 구체화하고 확산시켜 우리 조직문화에 체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정작 가치 있는 것은 본질입니다. 마지막으로 캠코의 기업문화 역시 부산이전시대를 맞이하는 ‘부산 1세대’라는 공통분모로 단순화하여 조속한 현지화를 통한 안정적 정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제까지 말씀드린 ‘단순함의 가치’를 만들어내는 일이 결코 쉬운 과정은 아닐 것입니다.
친애하는 임직원 여러분. 지난 반세기의 서울시대를 통해 우리는 명실상부한 국가자산관리기관이란 정체성을 뿌리 내렸습니다. 이제 미래 반세기의 부산시대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캠코形 혁신’은 그간 키워온 캠코의 뿌리가 새로운 대지에서 굳건히 자리 잡는데 꼭 필요한 자양분이 될 것으로 저는 확신합니다. 모쪼록 부산시대의 개막이 캠코 대도약(大跳躍)을 위한 의미 있는 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 여러분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캠코 가족 여러분의 개인과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다시 한 번 기원하며, 올 한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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